[언론보도] 예스런던, 국내 최초의 명품 ‘골프모자, 골프화’ 전문매장 신세계 백화점에 오픈
2018-03-22

 

㈜예스런던(대표 김용호)이 신세계백화점과 함께 국내 최초 ‘골프화∙골프모자 전문점’을 론칭해 화제다.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골프와 관련된 골프모자와 골프신발을 대상으로 백화점 매장을 운영한 적이 없다. 예스런던이 최초로 골프용품의 전문화와 차별성을 시도하고 있으며 이는 고급성까지 더해 모자와 신발의 골프전문성을 한단계 더 높여가고 있다.
2015년 프레지던츠컵 머천다징 총괄운영과 국내 골프장 프로숍 점유율 1위로 골프용품업계의 큰손인 ㈜예스런던은 최근 4차산업혁명과 미래 골프트랜드에 맞추는 공격적인 경영을 보여주고 있다. 향후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골프용품은 좀더 개별화와 단일화 그리고 차별화될 것이라는 것이 예스런던의 설명이다. 따라서 클럽을 사러 갔다가 골프화와 모자를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내게 맞는 모자, 내 발에 맞는 신발을 찾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예스런던은 젊은 골퍼의 소비문화 패턴과 트랜드를 빨리 읽어  공격적인 경영과 마케팅으로 빠르게 변화하려는 것이 바로 골프모자, 골프신발 전문 매장인 것이다.

예스런던은 국내 최대 규모인 64개 골프장 프로숍 운영에 이어서 지난 3월6일 신세계백화점과 함께 국내최초 ‘골프화전문 골프용품 전문점’을 오픈했다. 예스런던측은 전문매장 오픈은 이제 시작이며 모자, 신발 매장은 전국적으로 넓혀 갈 것이며 보다 다양한 디자인과 품질로 다양성을 통해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 
예스런던 김용호 대표는 “과거처럼 골프클럽과 골프공에만 집중되어 소비자의 선택만을 기다릴 수는 없다.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고 젊은 골퍼들을 중심으로 구매패턴의 변화가 무섭다. 클럽도 중요하지만 내가 입는 옷, 내가 신는 신발, 내가 쓰는 모자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다”는 설명이다. 
덧붙여 예스런던 측은 “우리가 골프화에 더욱 관심을 쏟는 것은 골퍼는 평균적으로 라운드당 7~9천걸음 정도를 걷는다. 특히나 평지보단 산악형의 골프코스이다 보니 골프화의 전문적 설계가 요구된다. 보다 전문화된 신발을 골퍼에 제공하자는 것이고 골프전문 백화점 매장에서 자신에게 꼭 맞는 신발을 선택시키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골프모자 역시 요즘은 클럽회사에서 내놓는 디자인은 너무도 평범하다는 평가와 함께 내 개성을 살린 디자인의 골프모자를 선호하고 있다. 따라서 보통의 3, 4만원 하는 골프모자보다는 8, 9만원하는 고가 모자이더라도 자신의 취향과 만족을 준다면 과감하게 선택하는 것이 요즘 젊은 골퍼의 트랜드라는 것이다.

지난 3월6일 동시 오픈한 신세계백화점 김해점, 마산점.

SSG김해 신세계 백화점

그 동안 수도권에만 집중되어 있는 골프용품 전문점을 지방의 백화점에서부터 시작한다는 부분도 새로운 도전이다. 
수도권에 못지않게 최근 지방권에서의 골프 열기는 무척 뜨겁다. 예스런던 김용호 대표는 “아디다스, 풋조이, 에코, 캘러웨이, 스케쳐스, 휠라, 커터앤벅, 카스텔바작, 헬베스코 등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골프화를 한곳에서 직접 신어보고 결정 할 수 있도록 하는 부분에 초점을 맞춰 매장을 준비했다”며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 발 빠르게 움직이는 예스런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했다.
신세계 백화점 김해점과 마산점에서는 골프화뿐만 아니라 다양한 골프모자와 악세서리, 골프클럽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또한 5월까지 2개월 간 구매고객 전원에게 볼빅 골프공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종현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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